너무 두서없이 올린것 같아서 정리를 해보려고한다.
확실히 비행기를 타고 가는것이 버스타고 가는것 보다는 훨씬 시간절약 되지만
나같은 경우도 3박4일에서 하루는 오는데 소비했다.(출발지는 토론토 기준)
그래도 나름 알차게 본 것 같아서 기분은 좋았다.
| [ 첫째날 ] 도착하니 오후1시쯤되서 호텔 체크인하고 Time sq로 -> 뮤지컬을 보기위해 tkts에서 줄서서 1시간 정도 기다림-> 표 구매후 기념품 구경도하고 타임스퀘어 이곳저곳을 둘러봄 -> 뮤지컬은 보통 8시쯤 시작. 그전에 저녁밥을 그곳에서 해결 -> 뮤지컬보고 호텔에 도착하니 12시반정도. 맥주한잔하고 다음날을 기약하며 잠자리로~ |
| [ 둘째날 ] 아침일찍 일어나서 베이글로 아침을 떼우고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으로 -> 아침에 가야 사람이 별로 없다. 줄서는 시간을 절약해서 (야경은 못봤지만) 꼭대기에 올라가서 뉴욕전경을 본 후 어퍼이스트사이드로 이동 -> 가는길에 Madison square garden 도 구경 -> 둘째날엔 박물관, 미술관 관람을 위해 선택한 곳은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-> 미술관을 다보는것은 무리. 다 구경도못하고 유명한곳만 가서 봤는데도 3-4시간은 걸린 것 같다. -> 바로 옆에 센트럴파크가 있기때문에 센트럴파크로 가서 길을따라서 공원 산책 -> 공원안에도 볼것이 많다. 스트로베리필즈, 안데르센동상 등 -> 센트럴파크 산책 후 콜럼버스 서클 구경-> 시내를 돌아다니기만 해도 예쁜 조각물들도 많아서 눈이 즐겁다 -> 돌아다니다 결국 록펠러센터까지 보고 숙소에가서 술한잔 하면서 휴식! |
| [ 셋째날 ] 아침에 일어나서 아침먹고 자유의 여신상 페리타러 (9시것을 타러)-> 조금 늦어져서 자유의여신상 페리는 9시반정도것을 탔다 -> 섬에 도착해서 자유의여신상에서 구경하고 사진찍고 (위에 올라가진 않았다) 하니까 12시정도 -> 다시 멘하튼으로 돌아와 근처 베터리 파크 구경 후 중심가로 다시 이동 -> Wall.st 쪽으로 가서 금융거래소, WTC 등을 구경 -> 브룩클릭브릿지로 이동. 길어서 중간정도 갔다 돌아왔다 (사실발이 너무아팠다) -> SOHO 구경을 위해 China town 근처로 이동하여 구경 후 SOHO거리도 구경 -> 마지막은 기념품을 사기위해 Time sq. 다시 와서 구경 후 마지막 밤을 칵테일과함께! |
누군가 3박4일로 뉴욕을 간다면 나는 주로 유명한 관광지 위주로 다녔기때문에-
가고싶은곳을 정해서 다녔었다.
내가아는 누군가는 Theme을 정해 가라고 추천해 줬었다. (예를들면 영화를 찍었던 곳 위주로, 박물관미술관 여행 등과같이..)
그건 여행자 취향 맘대로^^
TAG 뉴욕여행일정